penrose's blog : 이런 저런 얘기들...


나는 누구인가?

내가 누구인지,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, 무엇을 성취하고 싶은지, 또 내가 어디에서 시작해 어디에서 끝나는지 모른다면, 나와 내 주변 사람 나아가 세계와의 관계는 필연적으로 긴장관계에 놓이고 의심스럽게 변해간다. 그리고 결국에는 우쭐대는 과장된 행동 뒤에 감추어진 열등의식에 짓눌리기 마련이다.

[바츨라프 하벨 (구 체코슬로바키아 대통령)]

'남의 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책의 홍수 시대  (0) 2011.11.01
아름다움의 소유에 대하여  (0) 2011.09.13
나는 누구인가?  (0) 2011.07.17
마지막 기회라니  (0) 2011.06.26
인생  (0) 2010.12.30
다섯 살 젊어지는 방법  (0) 2010.12.28

Leave a comment
« Previous : 1 : 2 : 3 : 4 : 5 : 6 : 7 : ··· : 51 : Next »


티스토리 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