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enrose's blog : 이런 저런 얘기들...


떠나고 싶다

내게 용기가 있다면...

웃음 거리가 된 기분
너무 부끄럽다. 

그리고 너무 미안하다. 

  1. lbjcom 2011.05.08 14:04 신고 # M/D Reply

    기석형님 잘 지내세요?

    1. penrose 2011.06.13 00:04 신고 # M/D

      응. 그냥 저냥... ^^;

  2. 2012.02.15 19:40 # M/D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Leave a comment

인생

하나하나의 사건을 만나고 지나가는 일,
그렇게 시간과 삶은 엮이고 인생으로 이어진다.
세상에는 못 넘을 일도 없고 가치 없는 일도 없다.
그 사건들은 시간을 붙잡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중요하다.
지금의 일이 해결된다고 해서 당분간 다른 일이 없는 것은 아니다.
이 일 뒤에는 다른 일들이 계속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.
단지 일의 순서가 그렇게 될 뿐이다.
매순간이 인생이다.
어차피 삶이란 시간을 꾸리는 일이니까.
그것이 남기는 상처나 보상은 정도의 차이를 보이겠지만,
지나고 보면 '지나간' 일이 되었음을 알게 된다.
그러지 않으면 시간은 흐를 수 없다.

[숲에 빠져 미국을 누비다, 차윤정]

숲에빠져미국을누비다
카테고리 여행/기행 > 기행(나라별) > 미국기행
지은이 차윤정 (웅진지식하우스, 2009년)
상세보기


'남의 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나는 누구인가?  (0) 2011.07.17
마지막 기회라니  (0) 2011.06.26
인생  (0) 2010.12.30
다섯 살 젊어지는 방법  (0) 2010.12.28
교양의 부재  (2) 2010.11.21
인생에 대한 용기  (1) 2010.10.30

Leave a comment
« Previous : 1 : 2 : 3 : 4 : 5 : 6 : 7 : ··· : 106 : Next »


티스토리 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