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enrose's blog : 이런 저런 얘기들...


省察

감상과 분위기에 너무 빠져든 채
삶의 순간 순간을 아무런 성찰없이 흘려보내 온 것 같다.

'나의 글 > 생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선택  (0) 2003.12.20
모르겠어요  (1) 2003.12.18
아직 부족한게 많아  (0) 2003.12.17
믿어지지 않아요...  (0) 2003.12.16
배려  (0) 2003.11.20
Response
,

포엠툰

나같아도 정말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없겠는걸... *^^*

[bburn.net]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





















'남의 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요즘 같아선  (2) 2003.12.16
활짝 웃어요  (0) 2003.12.12
나의 여행  (0) 2003.11.28
나의 종교  (2) 2003.11.19
행복해지는 단 하나의 길  (1) 2003.11.16
Response
,

« Previous : 1 : ··· : 99 : 100 : 101 : 102 : 103 : 104 : 105 : 106 : Next »

Recent Posts

Recent Comments

Calendar

«   2024/04   »
1 2 3 4 5 6
7 8 9 10 11 12 13
14 15 16 17 18 19 20
21 22 23 24 25 26 27
28 29 30

Site Stats

Total hits:
Today:
Yesterday: